2차 입국 우한교민, 격리시설로 출발…모두 아산 입소할듯

무승상자 33대 버스로…유증상자 4명은 격리병원 이동

본문 이미지 -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거주 중인 330여 명의 교민들을 태운 2차 전세기가 1일 오전 김포공항에 도착, 교민들이 전세기에서 내리고 있다. 2020.2.1/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거주 중인 330여 명의 교민들을 태운 2차 전세기가 1일 오전 김포공항에 도착, 교민들이 전세기에서 내리고 있다. 2020.2.1/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본문 이미지 -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거주 중인 330여 명의 교민들을 태운 2차 전세기가 1일 오전 김포공항에 도착, 출국 수속을 마친 교민들이 버스를 타고 격리 수용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0.2.1/뉴스1. 2020.2.1/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 거주 중인 330여 명의 교민들을 태운 2차 전세기가 1일 오전 김포공항에 도착, 출국 수속을 마친 교민들이 버스를 타고 격리 수용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0.2.1/뉴스1. 2020.2.1/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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