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하부조직 두고 성과급까지 지급…"구속영장 읽어라" 강요·고립베트남 공안과 공조해 54명 검거·37명 구속…피해자 94%가 2030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범죄수사대는 29일 베트남 호찌민을 거점으로 활동한 피싱 범죄조직원 54명을 검거하고 이 중 37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서울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범행 구조도. AI로 생성한 이미지. (ⓒ 뉴스1/재판매 및 DB 금지)박구락 서울경찰청 광역범좌수사6계장이 범죄조직 '대동단결'의 검거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2026.10.29 ⓒ 뉴스1 권준언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서울경찰청광역범죄수사대광수대베트남호치민피싱범죄보이스피싱권준언 기자 경찰, '김승원 브로커' 양 씨 조사…한동훈 '룸살롱 여동생' 발언 고소인강호동 농협회장, 열흘 만에 3차 경찰 출석…'1억 원 뇌물수수 의혹'관련 기사경찰, '김승원 브로커' 양 씨 조사…한동훈 '룸살롱 여동생' 발언 고소인경찰, '한동훈 딸 수사 무마 의혹' 연이틀 고발인 조사'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 갈림길…새 증거·중수청 이첩 변수경찰, "李 대통령이 국민 속여" 유시민 불송치…'처벌 불원' 서면 접수경찰, '영장 반려' 김병기 다시 부른다…6개월여 만에 8차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