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단속 안 하나…특허사기 심각, 경찰이 수사 안해" 주장'피해자에 미안하지 않냐' 질문에 "그런 얘기 그만…셧업해"'역삼동 70대 연쇄방화범' 피의자 이 모 씨가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역삼동특허법인방화불구속송치안소연 기자 '구로구 미라화 시신' 유기 혐의 2명 구속기로…"인형인 줄" 입장 반복유일한 탈출구에 불 질러…역삼 연쇄방화범 '살인미수' 적용(종합)관련 기사유일한 탈출구에 불 질러…역삼 연쇄방화범 '살인미수' 적용(종합)경찰, '역삼 연쇄방화범' 신상정보 내달 3일 공개…"중대성 인정"'역삼 연쇄방화범'도 장모 살해범 이어 신상 공개될까…이번주 심의위"엘베서 여직원 보고 씩 웃더니 휘발유 콸콸"…역삼동 방화범 CCTV 공개[영상]경찰 '역삼 연쇄방화범' 신상공개 검토…살인미수 혐의 추가 가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