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역삼 연쇄방화범' 구속 송치…살인미수 혐의 추가 적용

"왜 단속 안 하나…특허사기 심각, 경찰이 수사 안해" 주장
'피해자에 미안하지 않냐' 질문에 "그런 얘기 그만…셧업해"

본문 이미지 - '역삼동 70대 연쇄방화범' 피의자 이 모 씨가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김도우 기자
'역삼동 70대 연쇄방화범' 피의자 이 모 씨가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 뉴스1 김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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