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8시 30분 서울 4.5도…전국 대부분 지역 한파주의보아침 최저기온이 7도를 기록한 28일 전남광주 북구 오치동에서 시민들이 따뜻한 커피를 손에 들고 출근하고 있다.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날씨출근길한파주의보유채연 기자 서울선 뜨개모자, 부산은 화롯불…초겨울 추위에 웅크린 출근길(종합)경찰, '장애인 성폭력' 색동원 수사 마무리…추가 피해여부 조사 예정이동건 기자 투표지 247만장 검증 앞둔 올림픽공원 시민·유튜버 인파…곳곳 실랑이"귀인 약속 취소하면 엄마 죽는다"…'1인 2역' 무당의 사기극 전말관련 기사"10월 날씨가 왜 이래?"…목도리에 후드티에 패딩 껴입은 시민들 (종합)진안 -1.9도·무주 -0.1도·장수 0.1도…전북 전역 한파주의보 발효[오늘의 날씨]대구·경북(28일, 수)…출근길 영하권, 낮 11~16도"벌써 겨울" 핫팩·코트·롱패딩 등장 출근길…첫서리·첫얼음 가을한파(종합)"패딩 꺼냈어요"…설악산 -6.6도, 전국 곳곳 '가을 한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