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투던 중 화나 범행 저질렀다" 취지 진술서울동부지방법원 ⓒ 뉴스1관련 키워드동부지법강동구아버지흉기구속신은빈 기자 "1명이 로또 109억 당첨?"…한 곳에서 '수동 1등' 3장 나왔다'이태원 참사 4주기' 추모대회…유가족 "특조위 진상 규명해야"(종합)관련 기사강동구서 60대 아버지 찌른 30대 여성…오늘 구속 심사[사건의 재구성] "이게 왜 니 집이야?"…남매간 참극 부른 상속 다툼"18년 밀린 양육비 달라"…1인 시위 40대 여성, 명예훼손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