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투던 중 화나 범행 저질렀다" 취지 진술서울동부지방법원 ⓒ 뉴스1관련 키워드동부지법강동구아버지흉기딸영장구속신은빈 기자 '강서구 친모 살해' 40대 딸, 오늘 구속 심사토요일 본격 단풍철에 나들이객 증가…서울→부산 6시간 20분관련 기사[사건의 재구성] "이게 왜 니 집이야?"…남매간 참극 부른 상속 다툼"18년 밀린 양육비 달라"…1인 시위 40대 여성, 명예훼손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