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현장 출동 1만 5000건 넘겨…작년 한 해보다 많아ⓒ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인천 구월동 상가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10명을 다치게 한 최 모 씨(59)가 16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10.1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법무부전자감독전자발찌주진우신윤하 기자 선관위 특검, '투표자수 허위 입력' 6곳 추가 확인…총 36곳자회사 반도체 기술 유출한 전직 삼성전자 직원들 재판행관련 기사법무부, 내년 전자감독 인력 46명 증원 추진…일대일 전담 관리 강화'인천 흉기 난동' 최충락, 전자발찌 부착 중 외출 제한 6회 위반인천 흉기난동 50대, 범행 두달 전 계양구에 병원 치료 불만 민원대낮에 벌어진 흉기난동…범행 앞에서 전자발찌 '무용지물'전자발찌 부착하고도 성폭력 재범 '한 달 2건꼴'…감독 인력은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