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3차 조사 진행 예정…영장심사서 "내가 피해" 주장경찰, 의무기록 확보 나서…살인미수 혐의 적용 검토'역삼동 70대 연쇄방화범' 피의자 70대 남성 이 모 씨가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역삼동연쇄방화프로파일러구속경찰수서경찰서신은빈 기자 학생회비 5억 빼돌려 주담대 갚았다…고교 유도부 감독 실형 유지"변리사 겁주고 사기 알리려"…역삼동 연쇄방화 70대 구속, "도망 우려"(종합)관련 기사"억울함 알리고, 범행 효과 극대화"…역삼 연쇄방화범 심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