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30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서울동부지방법원 ⓒ 뉴스1관련 키워드동부지법다세대주택불방화영장구속신은빈 기자 '송파 장모 살해·아내 납치' 김성우 구속 송치…보복살인·감금 혐의'송파 장모 살해' 피의자는 26세 김성우…"범죄 잔인성 인정" 신상공개관련 기사"왜 할머니 때려" 할아버지 살해한 손자…1심 징역 19년할아버지 살해한 손자…"내 목숨과 바꿀 수 있다" 할머니 선처 호소에 오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