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비난 가능성 크고 피해자 직계존속 해당…엄벌 불가피"할머니 "처벌 적게 해달라…내 목숨과 바꿀 수 있어" 선처 호소서울동부지방법원 동부지법 로고관련 키워드서울동부지법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술 취해 송파구 빌라 주차장에 불 지른 30대 구속 기로'송파 장모 살해·아내 납치' 김성우 구속 송치…보복살인·감금 혐의'송파 장모 살해' 피의자는 26세 김성우…"범죄 잔인성 인정" 신상공개경찰, '송파 장모 살해' 피의자 신상공개한다…"범죄 잔인성 인정"지게차 유도하던 60대 인부 추락사…건설사·현장소장 모두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