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금품 강취 의도 있었다"…살인에서 강도살인으로 혐의 변경피해자 휴대전화·신용카드·금반지 가져가…카드로 492만 원 결제서울강북경찰서 로고 전경관련 키워드강북경찰서강도살인번동살인사건경찰사건사고권준언 기자 박정훈 의원과 몸싸움한 김우영 의원 송치…폭행 혐의경찰, '가족 연계 中업체에 100억 자문료' LG엔솔 전 사장 배임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