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감금·상습 폭행…"감금 당시 신분증 사진 찍어 주소 파악"유족 "억울하다" 분통…20대 남성 이르면 오늘 구속 여부 결정지난 11일 서울 송파구에서 20대 남성이 혼인무효 소송 중이던 아내를 납치하고 장모를 살해했다. 13일 서울 송파구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된 피해자의 빈소.2026.10.13.ⓒ 뉴스1 신은빈 기자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 A씨가 13일 오후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10.13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장모살해아내납치20대빈소유족계획신은빈 기자 '장모 살해·아내 납치' 20대 남성 구속…"도망·증거인멸 우려"[속보]'장모 살해·아내 납치' 20대 남성 구속…"도망·증거인멸 우려"관련 기사'장모 살해·아내 납치' 20대 남성 구속…"도망·증거인멸 우려"[속보]'장모 살해·아내 납치' 20대 남성 구속…"도망·증거인멸 우려"스마트워치 뜯고 접근금지 뚫고…"철저한 분리만이 해답, 의무체포제 도입도"'장모 살인·아내 납치' 피의자 가정폭력 수사한 수원권선서 감찰'장모 살해·아내 납치' 20대 남성 구속 기로…'묵묵부답' 심사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