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3세'를 사칭하며 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구속된 전청조씨(27)가 11월10일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서울송파경찰서는 이날 전 펜싱 국가대표 남현희씨와 결혼을 발표한 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구속된 전씨를 서울동부지검에 송치했다. 2023.11.10/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전청조임신사기투자사기남현희양희문 기자 양주서 배달 오토바이 훔쳐 무면허 운전한 중학생 2명 검거남양주남부경찰서, 추석 연휴 앞두고 민·관·경 합동순찰관련 기사"샤워 후 한 시간씩 상의 벗고 있어, 관심 즐긴다"…전청조 청주교도소 근황'36억 사기' 전청조 오늘 첫 재판…남현희 공범 의혹은 올해 넘길 듯재벌 행세 전청조 '시그니엘 석달 살기'…월세 3500만원 단기렌트였다전청조 "2030 노렸다" 피해액 30억원…경호팀장과 함께 구속 기소(종합)전청조, 남현희 교제 전 '임신사기' 벌여 7000만원 편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