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1일 출석키로 조율…김 측 요청에 6일로 변경의원실 "경찰이 조기 출석 요구·선택지 제한…사실 왜곡"정원오 전 서울시장 후보의 성동구청장 재임 시절 멕시코 칸쿤 출장 관련 의혹을 제기한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6일 오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후보자비방 등 혐의로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 입장을 밝힌 뒤 인사하고 있다. 2026.10.6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김재섭정원오서울시장서울경찰청칸쿤권준언 기자 경찰, '암살자(들)' 제작진 고발 종로서 배당…수사 착수경찰, "김승원 통해 식약처 청탁 명백" 제넨셀 창업주 2심 판결문 분석관련 기사[뉴스1 PICK] '정원오 출장 의혹 제기' 김재섭 국감 첫날 경찰 출석…"노골적 정치 탄압"野정무위, 국감 첫날 김재섭 경찰 소환에 "야당 탄압 강력한 유감"'정원오 칸쿤 의혹' 김재섭 국감 첫날 경찰 출석…"노골적인 정치 탄압"野, '정원오 저격' 김재섭 국감 첫날 소환에 "정치 경찰 치졸한 보복 수사"'정원오 캉쿤 출장 의혹' 제기한 김재섭…국감 첫날 경찰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