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6 올림픽 '잼버리 시즌2'로 만들고 서울에 책임 떠넘기려 해" "서울아레나도 사전 협의 없이 배구 경기장 계획에 포함"
정원오 전 서울시장 후보의 성동구청장 재임 시절 멕시코 칸쿤 출장 관련 의혹을 제기한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6일 오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후보자비방 등 혐의로 피의자 신분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10.6 ⓒ 뉴스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