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정원 18%, 중수청으로…"젊은 수사관 이탈에 공소청 사무 타격""검사실 인력 부족에 사건 검토 차질…시스템 미완에 수기로 업무"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한 2일 서울 서초구 공소청에서 직원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6.10.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공소청법무부검찰검찰청형사소송법중수청중대재해범죄수사청행정안전부윤주영 기자 자폐 아들 20년간 돌봤지만 끝내 사망…재판 넘겨진 아버지[사건의 재구성]형소법 개정 시행…영등포서 "경찰 수사 완결성 높이겠다"소봄이 기자 연휴 마지막날 전국 흐리고 곳곳 비…그친 뒤 강풍에 '쌀쌀'[오늘날씨]경찰, 금융권 해킹 조사 '저축은행·캐피탈'로 확대…"모든 가능성 열어둬"관련 기사수사·기소 분리에도 與내홍 지속…강경파 불만 속 김지용 청문회 분수령한동훈 '노무현 신화 깨기' 총대…與 인사 언행·진보지 사설 '파묘'공소청 감찰부장 "검찰미래위 진상조사단, 검사 직무 독립성 훼손"종합특검, 법무부에 '도이치 수사 무마' 최재훈 부장검사 징계 요청"특검 파견명령 유효한가"…공소청 출범에 법정도 '오락가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