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사회복무요원 복무 당시 관리 책임자였던 A씨의 병역법 위반 혐의 세 번째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송민호위너권준언 기자 '부실복무' 송민호 징역 1년·집유 2년…"겸허히 받아들여"(종합)'부실복무' 송민호, 1심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변명 여지 없어"관련 기사'부실복무' 송민호 징역 1년·집유 2년…"겸허히 받아들여"(종합)'부실복무' 송민호, 1심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변명 여지 없어"검찰, '송민호 부실복무 방조' 담당자 징역 1년 구형…10월 1일 선고'부실 복무' 송민호 "담당자와 복무 이탈 공모 안 해…배려로 느꼈다"'무단 결근' 송민호 "재복무" 호소했지만…징역 1년6개월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