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근·출근부 사후 서명 인정…"출근 안 한 건 내 책임""끝까지 복무 마치려던 게 제 욕심…지금은 후회한다"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사회복무요원 복무 당시 관리 책임자였던 A씨의 병역법 위반 혐의 세 번째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7.14 ⓒ 뉴스1 이호윤 기자권준언 기자 경찰, '수사 동향 유출 의혹' 박희영 전 용산구청장 측근 불송치'홍명보 선임 비판' 박주호 참고인 조사…전력강화위원 잇달아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