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 재구성]말다툼·폭행 후 여자친구 카톡에 범행 다짐징역 10개월 선고…재판부 "이전에도 피해자 폭행해 수사 받아"ⓒ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재구성여자친구빨랫대폭행신은빈 기자 공탁금 횡령·사기로 18억 원 챙겨…현직 변호사 구속 송치"아리셀 참사 책임 피해자에 돌려"…유가족, 사측 대리인 기소 촉구관련 기사전 여친 인스타 스토리 열람도 스토킹?…법원 판단은[사건의 재구성]남자와 팔짱 낀 전 여친 모습에…다음날 흉기 들고 방범창 뜯었다33도 폭염에 3살 딸 사흘간 방치…결국 숨지게 한 매정한 엄마"112 신고해도 내 주먹이 더 빨라"…14시간 감금·폭행, 시력 손상된 여성1년간 메신저 뒤 숨었던 '그놈'…언니 행세한 살인범의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