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사가 사망자 2명 지목…원인 있다는 취지로 모욕해"아리셀 중대재해 참사 대책위와 아리셀 산재피해가족들이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아리셀 피해자 2차 가해 및 사자명예훼손에 대한 기소촉구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유가족들은 아리셀 사측 법률대리인 전혜선 노무사가 지난해 7월 한 세미나에서 사망자들 중 2명을 지목해 그들이 역할을 제대로 하지 않아 다른 이들이 사망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 2026.9.29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아리셀유가족전혜선노무사중앙지검아리셀참사신은빈 기자 '투표소 앞 포체투지' 전장연 대표 벌금형…"항소로 무죄 받을 것"'경쟁업체 관계자 폭행' 러닝화 호카 전 국내총판 대표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