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법 왜곡·수사 관련 금품수수 등 징계 기준 강화직협 "고의적 왜곡과 법률 해석 차이 구분해야"경찰청관련 키워드법왜곡경찰경찰직협이세현 기자 개정 형소법 시범 실시…보완수사 요구 경찰서당 하루 1건 늘어'중남미 도피' 피의자 2명 검거…경찰, 아메리폴 가입 열흘 만에 '첫 공조'관련 기사'경찰 긴급체포' 꺼내든 한동훈에…경찰직협 "긴급체포는 이미 경찰 권한"경찰직협, "법무부, '검수완박' 존중해야"…헌재에 의견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