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체포, 사법적 통제 받아…한동훈 발언에 모순 있어""경찰 치안책임 요구하면서…잠재적 인권침해 집단 규정"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 자리하고 잇다. 2026.7.2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직협한동훈경찰 긴급체포신윤하 기자 수도권 출근길 '비 폭탄'…인천·경기 북부 시간당 80㎜[오늘날씨]'사건문의·청탁' 경찰 5년간 27명 감찰…중징계는 1명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