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원 HL그룹 회장, 빈소 찾아 유족에 직접 사과만도 평택공장 청년 비정규직 고 김승모 중대재해 대책위원회는 HL만도 경기 평택공장에서 20대 하청노동자 고(故) 김승모 씨가 숨진 지 62일 만인 22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노동·시민·사회장을 진행했다.2026.09.22.ⓒ 뉴스1 신은빈 기자관련 키워드김승모장례만도평택대책위정몽원신은빈 기자 지하철 2호선 이대역 무정차 통과 중…"승강장 연기 발생"경찰, '성추행 의혹' 김승원 고발장 접수…수사 착수 가능성관련 기사HL만도, 외부 안전진단 도입한다…유족 항의에 기자회견 취소(종합)경찰, 'HL만도 근로자 끼임사' 책임자 5명 형사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