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 조치' 범위 7개 노선 한정…헌재 본안심리 진행 중전국장애인이동권연대 관계자들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 서울사무소 앞에서 한국 정부의 장애인 시외이동권 보장을 촉구하며 유엔 개인진정 제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8.5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가인권위원회휠체어이동권시외버스헌법소원유채연 기자 시민단체, '정보유출' 쿠팡 경영진 美SEC 신고 "전형적 허위 공시"'회원 누구나 가능', 외국인은 가입 불가능?…인권위 "차별"관련 기사"휠체어 탑승 가능 시외버스 전국 0대" 장애인 단체, UN에 진정"휠체어 타고 식당도 편의점도 못 가"…장애인 불편 국가 책임은?인권위 "장애인 승차거부 방지책 마련한 자치단체·버스회사…환영"'장애인 지역간 이동' 여전히 제한…전국에 고속버스 '2대뿐'전교 왕따·시각장애 여중생, '현실판 우영우'로…그를 바꾼 '1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