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당한 피해자 방송 제보하자…영상에 차량번호 유출하며 반박재판부 "유튜브 파급력 광범위한데도 4회 걸쳐 명예훼손"서울동부지방법원 ⓒ 뉴스1관련 키워드동부지법뇌병변장애장애인주차구역유튜브유튜버신은빈 기자 아침은 선선 낮은 반짝더위…맑은 월요일 낮 최고 31도 [오늘날씨]북서울꿈의숲 모노레일 선로 작업 중 60대 레일에 끼여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