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서 운반책 포섭 1.6㎏ 반입…5만 3000명 투약분필리핀·중국 오가며 도피…분실 여권으로 밀입국도지난 14일 경찰이 김 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는 모습.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권준언 기자 장동혁 따라다니며 "집 6채 언제 처분하나"…유튜버 2명 재판행전국 대체로 맑음…'아침 최저 12도' 일교차 최대 15도 [내일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