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서 운반책 포섭 1.6㎏ 반입…5만 3000명 투약분필리핀·중국 오가며 도피…분실 여권으로 밀입국도지난 14일 경찰이 김 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는 모습.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권준언 기자 '세브란스 교수 피습' 50대, 오늘 구속영장 청구 전 면담건기식 두고 "녹내장 치료된다" 전한길…불법 광고 혐의로도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