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에서 벌어지는 무질서 행위, 국가 이미지에 악영향"서경덕 "기본적인 에티켓 지키지 않는 행위 계속 반복, 우려"서울 경복궁 돌담 아래에서 중국인 관광객 앞으로 경찰이 지나고 있다. 출처=채널A서울 경복궁 돌담 아래에서 중국인 관광객. 서경덕교수 제공관련 키워드경복궁대변범칙금대변테러세번째불결비위생김학진 기자 두 딸 영유 보낸 이지혜, 팬 상담 글엔 "안 가도 돼" 조언 시끌김연경 "내 나이 많다고? 요즘 공개 구혼 메시지 폭주…귀찮아 죽겠다"관련 기사중국인 '대변 테러' 벌써 4번째…이번엔 '한라산 용변 소년'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