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박 손실 보상' 미끼로 계좌 가로채 범행 이용지난 4월 27일 태국 현지 단속에서 검거된 조직원들. (서울경찰청 피싱사기수사2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조직이 공공기관을 사칭하면서 '노쇼 사기'를 벌일 때 사용한 허위 거래명세서. (서울경찰청 피싱사기수사2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조직원들이 검거 이후 인천국제공항으로 송환되는 모습. (서울경찰청 피싱사기수사2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피싱사기태국파타야범죄경찰권준언 기자 '식용 불가 개미 디저트' 미슐랭 2스타 식당 대표에 벌금 1500만원경찰, 최성해 전 동양대 총장 '정경심 재판 위증' 혐의로 송치관련 기사"사우디 골드바" 부유층에 10억, '노쇼'로 73억 뜯은 사기단 31명 검거60대 환자 1시간 통화에 '낌새' 느낀 간호사…보이스피싱 막은 시민들보이스피싱 신고 후 전화 이용중지 지연…1억3690만원 추가 피해군 복무 중 적금 1000만 원 날릴 뻔…ATM 안내문이 막았다보이스피싱 의심정보 46만건 공유…지급정지로 664억 피해 막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