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없이 경찰 임의동행…혈중알코올농도 0.08% 이상낸시랭. 2023.8.30 ⓒ 뉴스1 권현진 기자권준언 기자 차남 급여·등록금 '5000만 원 이상 뇌물'…김병기 구속 가를 5개 혐의경찰, 김병기 구속영장 신청…'차남 숭실대 편입 특혜' 특가법 적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