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장은 '음쓰' 아니었네요"…쓰레기 버리기도 '연습 필요'

6일은 '자원순환의 날'…쓰레기 올바른 배출법 시민 58%뿐
"재활용품도 이력 관리해야"…"한국도 디지털 제품여권 필요"

본문 이미지 - 3일 오전 서울 중구 '쓰레기연구소 새롬'에서 김춘옥 씨(71)가 폐 투명 페트병을 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기계에 모아온 페트병을 투입하고 있다. 26.09.03 ⓒ 뉴스1 이상혁 기자
3일 오전 서울 중구 '쓰레기연구소 새롬'에서 김춘옥 씨(71)가 폐 투명 페트병을 포인트로 적립해 주는 기계에 모아온 페트병을 투입하고 있다. 26.09.03 ⓒ 뉴스1 이상혁 기자

본문 이미지 - 3일 오전 서울 중구 '쓰레기연구소 새롬'에서 최연준 중구청 청소행정과 주무관이 과자봉지의 올바른 분리배출법을 소개하고 있다. 26.09.03 ⓒ 뉴스1 이상혁 기자
3일 오전 서울 중구 '쓰레기연구소 새롬'에서 최연준 중구청 청소행정과 주무관이 과자봉지의 올바른 분리배출법을 소개하고 있다. 26.09.03 ⓒ 뉴스1 이상혁 기자

본문 이미지 - 3일 오전 서울 중구 '쓰레기연구소 새롬'에 위치한 '분리배출 퀴즈'의 모습. 이곳에선 방문객들에 헷갈리는 분리배출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26.09.03 ⓒ 뉴스1 이상혁 기자
3일 오전 서울 중구 '쓰레기연구소 새롬'에 위치한 '분리배출 퀴즈'의 모습. 이곳에선 방문객들에 헷갈리는 분리배출을 직접 확인해 볼 수 있다. 26.09.03 ⓒ 뉴스1 이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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