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페이지

이상혁 수습기자
이상혁 수습기자
증권부
"벌어도 못 쓰고 죽겠다"…'야수의 심장' 떨게 만든 '롤러코스피'

"벌어도 못 쓰고 죽겠다"…'야수의 심장' 떨게 만든 '롤러코스피'

"어제는 지옥 오늘은 천국이네"(SK하이닉스 종목토론방)"심약자는 주식하지 마라. 벌어도 써보지도 못하고 죽겠다"(삼성전자 종목토론방)코스피 지수가 8%대 폭락한 지 하루 만에 반대로 8%대 급반등하며 단숨에 회복됐다. 패닉에 빠져 아무 대응도 못한 투자자들은 지옥에서 천당으로 자리를 옮겼겠지만 공포를 이기지 못하고 매도 버튼을 누른 개미들은 '영구자본 손실'의 쓴맛을 보게 됐다.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8.18%
'블랙 코스피' 8160→7484…센터장들 "조정에서 기회 잡아야"

'블랙 코스피' 8160→7484…센터장들 "조정에서 기회 잡아야"

'구천피'를 바라보며 순항하던 국내 증시가 8일 무차별적인 급락세를 맞았다. 코스피와 코스닥에 서킷 브레이커와 매도 사이드카가 동시에 발동됐다. 외국인들의 매도세는 멈추지 않았고 개인이 폭락장을 막아서기에는 역부족이었다.그러나 증시 전문가들은 대세 하락이 아닌 일시적 조정으로 해석하고 있다. 당분간 변동성이 확대되는 만큼 현금을 확보해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조언도 나온다.코스피는 이날 서킷브레이커와 매도 사이드카가 연이어 발동되며 전 거래일 대

많이 본 뉴스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사진
많이 본 뉴스1/-1
많이 본 뉴스1/0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