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소득당 사무총장' 배우자 월300만원 수령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피고발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2026.9.3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용혜인기본소득당유채연 기자 공공운수노조 "공공기관 지방이전 밀실 추진…노정협의 통해야""투표보조 2인 동반은 '비밀선거' 침해"…장애인단체, 헌법소원 청구박기현 기자 정점식 "선관위, 현행 헌법 안에서 개혁…與 연임용 개헌에 악용"국힘 진종오, '당원권 정지 2년' 징계 불복해 가처분 신청하기로관련 기사용혜인·김승원 논란 가열…與 청문정국 대응 고심소득당 오준호 "靑, 당과 이야기 없이 龍 발탁…원내정당이 중요"장동혁 "김승원, 공소 취소는커녕 나란히 손잡고 감옥에"김영진, 조국 '공소취소 낭패' 지적에 "일반론 얘기…레드팀 역할하는 듯"野, 李정부 2기 내각 청문회 벼른다…용혜인 1순위, 김승원은 0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