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저건 겨누기만 했는데 스스로 엎드려…현행범 체포ⓒ 뉴스1유채연 기자 KTX·SRT 통합 첫날…철도노조 "안전 업무도 일원화해야"실종신고 12만건인데 실종 예산 되레 감소…지난해보다 20%↓이상혁 수습기자 가습기살균제 참사 15주기 1958명 추모식…피해자들, '온전한 배상' 촉구히말라야 가이드 "순례·트레킹 코스에 재앙…당장 먹고 입을 게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