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은 여전히 자회사 외주화…반쪽짜리 통합 불과"코레일관광개발 소속 승무원들이 1일 서울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속철도 통합에 맞춰 열차 내 안전업무 체계를 코레일 중심으로 일원화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코레일철도노조유채연 기자 60대 여성 폭행하다 테이저건 겨누자 '스르르'…20대 남성 검거실종신고 12만건인데 실종 예산 되레 감소…지난해보다 20%↓관련 기사코레일 자회사 5곳→3곳 통합…철도 서비스·안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