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은 여전히 자회사 외주화…반쪽짜리 통합 불과"코레일관광개발 소속 승무원들이 1일 서울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속철도 통합에 맞춰 열차 내 안전업무 체계를 코레일 중심으로 일원화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코레일철도노조유채연 기자 '한동훈 딸 수사무마 의혹' 서울경찰청이 수사…"검토 후 사건 배당"CJ 여성 임직원 330명 개인정보 유출한 前 직원 약식기소관련 기사코레일 사장 "고속철 10% 할인 유지…용산 부지 일부 매각"(종합)코레일 사장 "고속철 통합 운임 10% 할인, 3년간 유지"코레일 5개 자회사 체제→3개로 재편…고객서비스·유통물류 통합코레일 자회사 노동자 사흘간 파업…"처우개선 없는 통합 반대"코레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전동열차 14회 추가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