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브랜드 글로벌 캠프]참가자들, 메가MGC커피 대표 메뉴 직접 제조 체험메가에이드·팥빙젤라또파르페까지 뚝딱…외국인 채용에도 관심 쏠려25일 메가MGC커피 본사에서 K-브랜드 글로벌 캠프 참가자들이 '메가에이드'를 제조한 후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황두현 기자25일 메가MGC커피 본사에서 '팥빙젤라또파르페'를 제조한 참가자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황두현 기자25일 메가MGC커피 본사를 찾은 K-브랜드 글로벌 캠프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뉴스1 황두현 기자25일 메가MGC커피 본사를 찾은 K-브랜드 글로벌 캠프 참가자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황두현 기자25일 메가MGC커피 본사를 찾은 K-브랜드 글로벌 캠프 참가자가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황두현 기자관련 키워드메가MGC커피황두현 기자 "도깨비부터 폭군의 셰프까지"…K-드라마 산실 찾은 외국인 청년들뉴스1 'K-브랜드 글로벌 캠프' 개막…28개국 청년, K푸드·뷰티·콘텐츠 살핀다관련 기사채원배 뉴스1 전무 "K-브랜드,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 [K-브랜드 글로벌 캠프]뉴스1 'K-브랜드 글로벌 캠프' 개막…28개국 청년, K푸드·뷰티·콘텐츠 살핀다SKT, 가장 얇고 가벼운 '갤럭시 퀀텀7' 출시…71만 7200원메가MGC커피 '버터떡' 500만개 팔렸다…12월까지 판매 연장메가MGC커피, 월간 앱 이용자 역대 최대…결제추정액도 스타벅스 바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