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경장 일부 혐의 시인…경찰, 범행 동기 파악 중경찰 수사 뒤 검찰서 추가 사실 드러날까…송치 이후에도 촉각장 모 씨 등 실종 사건 2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26일 경찰의 실종사건 허위종결로 실종 104일 만에 장 모 씨의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현장에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2026.8.2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장미란실종야자나무소봄이 기자 태풍 '참피' 오전 중 약화…낮 최고 25도 '포근'[오늘날씨]태풍 '참피' 日 해상서 약화 전망…제주 강풍·남부 비[내일날씨]관련 기사실종 재신고 30%는 '성인'…장애인·치매환자보다 많아'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망자 유족, 국가 상대로 손배소 제기실종자 만나 인증샷 찍는 경찰…셀프종결 부경장 탓 업무 가중경찰, 성인 실종도 아동처럼 '위치추적 허용' 법 추진…전담 조직도 설치[뉴스1 PICK]김종철 신임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제주 실종사건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