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 경장 일부 혐의 시인…경찰, 범행 동기 파악 중경찰 수사 뒤 검찰서 추가 사실 드러날까…송치 이후에도 촉각장 모 씨 등 실종 사건 2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26일 경찰의 실종사건 허위종결로 실종 104일 만에 장 모 씨의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현장에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2026.8.2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장미란실종야자나무소봄이 기자 제주경찰청장, 실종 여성 빈소서 사과…"책임 통감, 억울함 없게 수사"'실종 허위 종결' 장미란씨 유족 "동생 잘 보내주는 데 신경 쓰겠다"관련 기사'실종 셀프 종결'…의문만 가득한 부 경장의 91일간 행적경기남부 지역 3년간 실종사건 7만7483건…소재 불분명 55건김민석 지시로 與경찰개혁추진단, '제주 사건' 현장 방문(종합)민주 경찰개혁추진단 제주행…'실종 허위종결 사건' 현장 방문장동혁, 내일 장미란 씨 실종사건 제주 방문…"진상 밝힐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