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잘못된 이야기 오가며 오해 쌓여" 우려국과수 "목뿔뼈 골절, 부패 과정 가능성 배제 못 해"26일 경찰의 실종사건 허위종결로 실종 104일 만에 장미란 씨의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현장에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2026.8.2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장미란실종야자나무소봄이 기자 '모텔 약물 살인' 김소영 오늘 1심 선고…검찰, 사형 구형'수유동 오피스텔 살인' 50대, 현금 노려 범행…수갑·결박도구 검색도관련 기사혁신당 "검 보완수사권 없어 제주 사건 발생? 잠꼬대 같은 소리"제주 CCTV 영상 보존기간 '30일→60일' 연장…"장기 실종사건 대응"제주경찰청장 "경찰 책무 저버리고 지울 수 없는 상처 드려" 사과한병도 "박근혜 초청 국힘 기이한 퇴행…미래위해 정주행하라"경찰 발표에도 장미란씨 타살 의혹 여전…국과수 "목뿔뼈 골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