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청장 "부 경장 허위종결 이해 안돼 프로파일러 투입"

"5월15일 최초 신고 당시 위험성 판단 어려워"
"승진 때문 사건 은폐?…그런 것에 연연 안해"

본문 이미지 - 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이 27일 청사에서 열린 지휘부 회의에서 장미란 씨 등 실종사건 허위 종결 사태와 관련, 대도민 메시지를 발표하고 있다. 2026.8.27 ⓒ 뉴스1 안은나 기자
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이 27일 청사에서 열린 지휘부 회의에서 장미란 씨 등 실종사건 허위 종결 사태와 관련, 대도민 메시지를 발표하고 있다. 2026.8.27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이 27일 청사에서 열린 지휘부 회의에서 장미란 씨 등 실종사건 허위 종결 사태와 관련, 대도민 메시지를 발표하며 사과하고 있다. 2026.8.27 ⓒ 뉴스1 안은나 기자
고평기 제주경찰청장이 27일 청사에서 열린 지휘부 회의에서 장미란 씨 등 실종사건 허위 종결 사태와 관련, 대도민 메시지를 발표하며 사과하고 있다. 2026.8.27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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