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담팀 없는 관서도 있는데 시스템 미비…개선 요구 확대'장미란 실종' 대면 종결 등 통합매뉴얼 안 지켜…대책 필요장미란 씨 등 실종 사건 2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26일 경찰의 실종사건 허위종결로 실종 104일 만에 장미란 씨의 시신이 발견된 제주시 한림읍 현장에 폴리스라인이 쳐져 있다. 2026.8.2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실종수사유채연 기자 경남·전남·광주 '최대 60㎜' 전국 곳곳 비…낮 최고 34도(종합)'세종호텔 복직 농성' 16명 무더기 송치…시위대 "정당한 노조활동"관련 기사"얇은 야자수 줄기 어디에 끈을 매나?"…경찰 '목뼈 골절' 설명, 유족도 의문이수정 "젊은 여성이 야밤에 목맴사? 소가 웃을 일…다른 약도 많은데"이익도 없는데 왜…프로파일러가 본 실종 '허위 종결' 경찰 심리는피해자 옷 입고 동선까지 위장…중국인 유학생 살해 혐의 강사 구속영장실종사건 허위 종결 파장…31만건 전수 조사·비대면 종결 금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