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주의·갓 콤플렉스 등 살펴봐야…공감능력 부족도""'운 나빠 걸렸다' 억울할 듯…조직 관리·감독도 문제”장미란 씨 등 실종 사건 2건을 허위종결한 혐의를 받는 제주서부경찰서 소속 부 모 경장이 25일 제주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2026.8.25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제주 실종프로파일러이세현 기자 흉기난동엔 집중순찰, 가정폭력엔 전자발찌…"단기 예방 효과 있지만 한계"'하루 만에 621대 적발'…상습 과태료 체납차량 전국 합동단속관련 기사닷새 실종된 치매 노인 찾아 상까지 받았는데…부 경장의 '두 얼굴'실종자 잘 찾고도 '사망했다' 거짓 기록…부 경장은 왜?제주서 허위종결 의심 25건 추가…'범행 치밀' 부 경장, 구속송치(종합)제주 실종사건 허위 종결 이어 사인 논란…경찰 지휘부 대응도 도마부 경장, 결국 일 힘들어 범행?…단순 업무태만이라기엔 '치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