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 상황실 초기 대응 '부적정' 중간 조사 결과 발표트라우마로 숨진 소방관 2명 희생자 인정…희생자 총 162명10·29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대회의실에서 언론 브리핑을 진행 중인 모습. 2026.8.25 ⓒ 뉴스1 유채연 기자10·29 이태원 참사 3주기를 맞은 29일 오전 서울 용산구 이태원 참사 현장 골목에서 한 시민이 헌화를 하고 있다. 2025.10.2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10·29 이태원 참사유채연 기자 직장인 절반 "동료 육아휴직에 업무량↑"…70%는 "대신 해도 보상 없어"한글날 연휴 마지막날 전국 곳곳 소나기…중부엔 천둥·번개도[오늘날씨]관련 기사이태원특조위 "가능 범위 내 자료열람 허용…지침·시설 준비중"송두환 "피해자 적극 발굴 노력 미흡…조사 범위 넓힐 것"이태원 참사 4년…29일 광화문서 1000명 함께 기억한다중수청·국정자원에 정부24 해킹까지…행안위 국감 첫날 행안부 질타 예고10·29이태원참사 4주기…'기억과 애도의 달' 선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