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 가족이 범행 눈치채 붙잡아…경찰 현행범 체포휴대전화서 과거 불법촬영물도 발견…근무 병원엔 사표용산경찰서(자료사진)ⓒ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용산경찰서신윤하 기자 지하철서 여성 성추행한 현직 교사…구속 상태로 재판경찰 수사심의위 "김병기 사건 1개월 이내 신속 처리" 지시관련 기사이태원 특조위, 용산구 당직 교육 미비 확인 "이메일 외 교육 없어"(종합)'다문화가정 아동학대 막는다'…용산구, 경찰·교육청 등과 협력망 구축유치원·어린이집 가족 함께 배우는 안전교육…서울교육청, 9월 체험행사 개최어도어 '하니 비자 정보 유출' 논란…경찰, 고발인 측 첫 조사"매출 10% 주면 폭로 안 하겠다"…박나래 전 매니저 2명 재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