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점검 이후 초기 진압용 스프레이 지급소방과 경찰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합동감식반 관계자가 14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강서구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30대 아들과 60대 어머니가 숨졌다. 2026.8.14 ⓒ 뉴스1 박세연 기자유채연 기자 대법관 공석 7개월째…시민단체 "대법관 제청 '밀실절차' 개혁해야"전국 경찰서장 절반 교체…경찰 '향피제 적용' 총경 전보 인사(종합)윤주영 기자 외제차 매장 직원에 허리띠 휘두른 50대 체포…다음 날 찾아가 협박인천 흉기난동 현장 찾은 경찰청장 대행 "범행 동기 철저히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