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고' 차량서 판금·도색 흔적…공정거래법·약관법 위반 혐의18일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 아름드리홀에서 열린 '문제제기하면 계정 차단?! 헤이딜러 갑질 공정위 신고' 기자회견에서 피해자 A씨가 발언하고 있다. 참여연대와 민변은 이날 중고차 거래 플랫폼 헤이딜러의 거래상 지위 남용 행위를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고 불공정 약관 심사를 청구했다. 2026.8.18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참여연대민변헤이딜러유채연 기자 '모자 참변' 화재 가양동 아파트, 지난해 '분말소화기 미비치' 지적웨딩홀 탈의실에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한 남성의 정체…피해자 10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