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항소 받아들여 원심 파기…징역 1년→2년"동종 범행 수차례 처벌에도 재범…죄질 불량"배우 손승원이 2019년 구속 수감됐을 당시의 모습. 2019.2.11 ⓒ 뉴스1 구윤성 기자권준언 기자 택배차·차단봉 들이받고 자리 떠난 60대…약물 검사서 졸피뎀·대마 양성마포구 5층 건물 외벽서 작업하던 60대 추락해 숨져전지아 수습기자 폭행 말리던 여성에 주먹질…치아 4개 부러뜨린 20대 남성검찰, 신호 위반해 초등생 숨지게 한 60대에 금고 3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