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항소 받아들여 원심 파기…징역 1년→2년"동종 범행 수차례 처벌에도 재범…죄질 불량"배우 손승원이 2019년 구속 수감됐을 당시의 모습. 2019.2.11 ⓒ 뉴스1 구윤성 기자권준언 기자 "검사입니다, 모텔로 가세요"…나체사진 찍게하고 67억 뜯은 피싱조직 검거수도권·충남·남부 체감 33도…충청 등 최대 20㎜ 소나기(종합)전지아 수습기자 '반포대교 추락' 프로포폴 병원장, '마취 장사' 혐의 부인…의료 목적 주장"평소 안 쓰던 돈" 택시 타고 배달시키고…'폭염비용' 확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