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관→검사→금감원 역할 나눠 피해자 압박…실적 따라 '승진'까지첩보 입수→태국에 검거 요청→한 달 만에 합동 단속…현지서 13명 검거조직이 범행에 사용한 위조된 구속영장. (서울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조직이 범행에 사용한 위조 금전 공탁통지서.(서울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지난해 12월 4일 이뤄진 해당 조직에 대한 합동 단속. (서울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조직 총책 A 씨(29·남)이 지난해 12월 4일 태국 방콕 현지에서 검거돼 호송되고 있다. (서울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이계형 서울경찰청 피싱사기수사2계장이 13일 서울경찰청 마포청사에서 피싱사기 조직원 검거 결과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권준언 기자권준언 기자 '5번째 음주운전' 배우 손승원, 항소심서 징역 2년…1심 형량 2배수도권·충남·남부 체감 33도…충청 등 최대 20㎜ 소나기(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