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입니다, 모텔로 가세요"…나체사진 찍게하고 67억 뜯은 피싱조직 검거

수사관→검사→금감원 역할 나눠 피해자 압박…실적 따라 '승진'까지
첩보 입수→태국에 검거 요청→한 달 만에 합동 단속…현지서 13명 검거

본문 이미지 - 조직이 범행에 사용한 위조된 구속영장. (서울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조직이 범행에 사용한 위조된 구속영장. (서울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본문 이미지 - 조직이 범행에 사용한 위조 금전 공탁통지서.(서울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조직이 범행에 사용한 위조 금전 공탁통지서.(서울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2월 4일 이뤄진 해당 조직에 대한 합동 단속. (서울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지난해 12월 4일 이뤄진 해당 조직에 대한 합동 단속. (서울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본문 이미지 - 조직 총책 A 씨(29·남)이 지난해 12월 4일 태국 방콕 현지에서 검거돼 호송되고 있다. (서울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조직 총책 A 씨(29·남)이 지난해 12월 4일 태국 방콕 현지에서 검거돼 호송되고 있다. (서울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본문 이미지 - 이계형 서울경찰청 피싱사기수사2계장이 13일 서울경찰청 마포청사에서 피싱사기 조직원 검거 결과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권준언 기자
이계형 서울경찰청 피싱사기수사2계장이 13일 서울경찰청 마포청사에서 피싱사기 조직원 검거 결과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다. 2026.8.13 ⓒ 뉴스1 권준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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