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아우 하던 다정한 마을"…철거 앞둔 '마지막 달동네' 정릉골

남은 3~4가구도 이달 이주…대규모 타운하우스 들어설 예정
"다시 오고 싶다는 얘기 많이 해"…임대주택·반지하로 뿔뿔이

본문 이미지 - 10일 서울 성북구 정릉골의 한 집에 '새들은 여전히 이곳에서 아이를 낳고 육아를 한다'는 문구가 적혀있다. 2026.8.10 ⓒ뉴스1 한수민 수습기자
10일 서울 성북구 정릉골의 한 집에 '새들은 여전히 이곳에서 아이를 낳고 육아를 한다'는 문구가 적혀있다. 2026.8.10 ⓒ뉴스1 한수민 수습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서울 성북구 정릉골의 마을버스 정류장 모습. 2026.8.10 ⓒ뉴스1 한수민 수습기자
10일 서울 성북구 정릉골의 마을버스 정류장 모습. 2026.8.10 ⓒ뉴스1 한수민 수습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서울 성북구 정릉골의 한 가게에 폐업을 알리는 현수막이 붙어 있다. 2026.8.10 ⓒ뉴스1 한수민 수습기자
10일 서울 성북구 정릉골의 한 가게에 폐업을 알리는 현수막이 붙어 있다. 2026.8.10 ⓒ뉴스1 한수민 수습기자

본문 이미지 - 10일 서울 성북구 정릉골 담벼락에 '철거'라고 적혀 있다. 2026.8.10 ⓒ뉴스1 한수민 수습기자
10일 서울 성북구 정릉골 담벼락에 '철거'라고 적혀 있다. 2026.8.10 ⓒ뉴스1 한수민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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