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평균 저수율 33.5%…밀양·거제·함안 '심각'소방인력 400명 지원…13일까지 농업·생활용수 공급경남 밀양에 폭염·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와지저수지 바닥이 메마른 채 갈라져 있다. 2026.8.1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가뭄국가소방동원령물탱크소방이비슬 기자 정점식 "내년 예산안에 '소방관 예우 강화' 반영하겠다""野 지지율 반등 기회에 찬물 끼얹어"…용인갑 경선 내홍 여진관련 기사[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2일, 월)…아침 선선·낮 29도, 큰 일교차[오늘의 날씨] 부산·경남(4일, 일)…부산 비·경남 일교차 10도 안팎[오늘의 날씨]전북(2일, 금)…아침 기온 '뚝'. 무주·진안·장수 7도폭염·가뭄에 기록적 폭우까지…경남 올여름 극한기후 '복합재난'극심한 가뭄 겪은 밀양…시의회, 정부에 '전국 하천·저수지 준설'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