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평균 저수율 33.5%…밀양·거제·함안 '심각'소방인력 400명 지원…13일까지 농업·생활용수 공급경남 밀양에 폭염·가뭄이 장기화되고 있는 11일 밀양시 초동면 봉황리 와지저수지 바닥이 메마른 채 갈라져 있다. 2026.8.11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가뭄국가소방동원령물탱크소방이비슬 기자 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성평등부, 교제폭력 입법 공백 메운다…법제화 논의관련 기사극심한 가뭄 겪은 밀양…시의회, 정부에 '전국 하천·저수지 준설' 촉구대형재난 때 소방차 '현장서 바로 수리'…긴급정비지원단 601대 정비"물 나르기 바빴는데 이젠 수해 복구 총력전"…경남 소방관들 '사투'가뭄 시달린 밀양시, 3차 추경 1조3386억 편성…재해 대응 109억 원남해안 호우 사망 1명·부상 4명…피해 신고 2324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