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상황실 비상근무 종료…한낮 최고 34도 더위는 계속찌는듯한 폭염이 물러가고 서늘한 바람과 높은 파란 하늘이 찾아온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11 ⓒ 뉴스1 김진환 기자이비슬 기자 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성평등부, 교제폭력 입법 공백 메운다…법제화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