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상황실 비상근무 종료…한낮 최고 34도 더위는 계속찌는듯한 폭염이 물러가고 서늘한 바람과 높은 파란 하늘이 찾아온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8.11 ⓒ 뉴스1 김진환 기자이비슬 기자 서울시, 주민세 386만건·221억원 부과…31일까지 납부[단독]청계천 '술·담배' 전면 금지…적발 땐 10만원 이하 과태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