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계천 총 8㎞ 금연·금주구역 연내 지정외국인 관광객 무질서에…입수·목욕 등 금지 추진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8.24 ⓒ 뉴스1 김진환 기자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2024.8.25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청계천이비슬 기자 용혜인, 경단녀를 '경력보유여성'으로 바꾸자는데 '기권'이혼소장 주소 찾아가 아내 살해…가정폭력 보호 대응 강화관련 기사세계불꽃축제·마라톤 대회…주말 서울 도심 곳곳 통제"한강에 수달이 돌아왔다"…'5가족 27마리' 강물 따라 오순도순청계광장 인근에 24층 업무시설 조성…노후건물 정비 착수서울 한복판서 전국여행·야경 즐긴다…지역관광 안테나숍 확대QR 한번 찍으면 전자책 20만권 '무제한'…9월 서울은 '독서 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