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청계천 총 8㎞ 금연·금주구역 연내 지정외국인 관광객 무질서에…입수·목욕 등 금지 추진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5.8.24 ⓒ 뉴스1 김진환 기자서울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2024.8.25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청계천이비슬 기자 뮤지컬·연극 등 공연티켓 분쟁 늘어…놀유니버스 피해구제 33건 '최다'장동혁 '내가 맞았다면' 박정희 편지에…"이래도 배후론 주장하나"관련 기사'세계유산이냐 개발이냐'…리버풀·드레스덴이 종묘에 던진 질문[르포] "하늘에 사람이 왜 있지?"…광화문 120m 외줄타기에 시민들 탄성비야케 잉겔스 온다…BIG 국내 첫 기획전 11월 서울서 개막추석 앞두고 MB 만난 나경원 "보수정권 성과, 역사에 더욱 선명해져"추석 연휴 서울 곳곳서 전통놀이·공연·전시…야간 문화시설도 확대